국민의힘 경남도당, 4·10 재보선 공천관리위원회 구성

강민국 국회의원. 국민의힘 경남도당 제공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4월 10일 국회의원 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재·보궐 선거 공천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강민국(진주을)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위원은 윤봉현 전 마산시의회 의장, 이해련·김우진 창원시의원, 노치환 경남도의원, 안성일 변호사 등 5명이다.

공천 대상 선거구는 광역의원 선거구 1곳(창원시 제15선거구), 기초의원 선거구 1곳(김해시 아선거구)이다. 오는 14일부터 이틀 동안 후보자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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