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터쳐블'' 슬리피 "문신 도안, 연인 화요비가 해 준 것"

''언터쳐블'' 신보 전곡 코러스 화요비가 맡아.. "화요비 다 좋다"


힙합듀오 ''언터쳐블'' 멤버 슬리피(25)가 연인인 가수 화요비와의 닭살 애정을 공개했다.

슬리피는 최근 노컷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화요비와의 연애에 대해 수줍게 전했다.

최근 화요비와 미국 여행을 다녀오기도 한 슬리피는 "서로 바빠서 시간을 맞추기 어려웠는데 함께 시간이 나서 미국에 다녀왔다"며 "공연을 보는 등 함께 시간을 많이 보낸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음악적 교감을 통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그만큼 음악에 있어선 통하는 부분이 많다.


화요비는 ''언터쳐블''의 새 앨범 전곡에 코러스로 참여했다. 슬리피는 고마운 마음을 담아 앨범 가운데 5번 트랙 ''마이 부(My Boo)''를 화요비에게 선사했다.

화요비는 슬리피의 몸에 있는 문신의 도안을 구상하기도 했다. ''더 모스트 패뷸러스(The Most Fabulous)''라고 쓰인 슬리피의 왼팔 문신은 화요비가 직접 손으로 도안을 그린 것이다.

슬리피는 "화요비의 어떤 모습이든 다 좋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언터쳐블은 최근 발매한 미니앨범 수록곡 ''오!(Oh!)''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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