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 '대소 삼정지구' 용지 선착순 분양

음성 대소 삼정지구 조감도. 음성군 제공

충북 음성군은 '대소 삼정지구 도시개발사업' 단지 내 용지를 선착순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용지는 모두 25필지 1만 546㎡로, 용도별로는 단독주택 12필지 283~327㎡, 준주거 12필지 352~450㎡, 교육시설용지 1필지 2013㎡다.

2개 감정평가법인의 감정 결과를 기초금액으로 산정했으며, 단독주택·준주거 용지는 이달에, 교육시설 용지는 다음달에 선착순 공급된다고 군은 설명했다.

'대소 삼정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음성군 대소면 지역의 새로운 주거중심지 구축을 위해 삼정리 일원 19만 560㎡ 부지에 공동주택과 준주거시설용지, 단독주택용지, 주차장과 공원 등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앞으로 이 곳에는 1800여 세대의 공동주택이 건설되며, 인근에 대소중학교와 복합문화센터(수영장)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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