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원청의 책임이다' 외치는 김용균 노동자 어머니
CBS노컷뉴스 황진환 기자
2023-12-07 12:10
대법원이 2018년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고(故) 김용균씨 사망 사고와 관련해 재판에 넘겨진 김병숙 전 한국서부발전 대표에게 무죄를 확정지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김용균 씨 어머니 김미숙 김용균재단 대표가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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