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아파트 청약 광풍

가경아이파크 6단지. 건설업체 제공

최근 청주지역에서 분양에 나선 아파트들이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불패를 이어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5일 청주 가경 아이파크 6단지의 일반공급 1순위 청약 결과, 709세대 모집에 7만여명이 몰려 평균 9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같은 날 진행된 청주 원봉공원 힐데스하임도 일반공급 1순위 824세대 모집에 3만 6천여 명이 청약을 신청해 평균 44.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가경 아이파크 6단지의 3.3㎡당 분양가는 1280만원, 원봉공원 힐데스하임은 126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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