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진천 돼지 축사서 불…90여마리 폐사
충북CBS 최범규 기자
2023-12-06 10:36
충북소방본부 제공
5일 오후 9시 50분쯤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실원리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이 불로 돼지 90여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33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4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