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2023 독수리 한마당'…코로나 중단 이후 5년 만에 재개

한화이글스 제공

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다음 달 3일 오후 4시 대전컨벤션센터(DCC) 제1전시장에서 '2023 한화이글스 독수리 한마당' 이벤트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대표적인 비시즌 팬 이벤트로, 2018년 이후 코로나19 등으로 중단했다가 5년 만에 다시 열린다.

선수단 전체가 참여하는 이번 이벤트는 총 3부로 꾸려 1부는 선수와 팬들이 함께하는 '스킨십 프로그램'으로 이뤄지고 2부에서는 선수단 특별공연 등으로 구성된 무대 행사가 이어진다. 마지막 3부에서는 선수 36명이 참가하는 팬 사인회가 예정돼 있다.

예매는 오는 27일부터 시즌권을 보유한 멤버십 회원을 시작으로, 다음날인 28일 일반 팬까지 총 1천30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예매 방법과 이벤트 세부 내용 등 자세한 내용은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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