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충북 신규 공립 유·초·특수 교사 평균 경쟁률 6.1:1

충북교육청 제공

내년도 충북지역 신규 공립 유·초·특수교사 1차 시험 평균 경쟁률이 6.1:1을 기록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지난 11일 청주 금천중에서 내년도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 교사 임용 후보자 선정경쟁시험 1차 시험을 실시한 결과 공립의 경우 모두 46명 모집에 281명이 응시해 지난해 보다 다소 증가한 6.1: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사립은 청석학원이 위탁한 초등교사 1명 선발에 9명이, 꽃동네현도학원 등 2개 법인이 위탁한 초등 특수교사 2명 선발에 13명이 응시했다.
 
1차 합격자는 다음달 3일 발표되며, 2차 시험은 내년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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