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진 바라보는 곽상도 전 의원


이른바 '50억 클럽' 의혹에 연루된 곽상도 전 의원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곽 전 의원의 검찰 출석은 지난 2월 1심에서 뇌물 혐의 무죄를 선고받은 후 여덟 달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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