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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비내섬에 국가생태탐방로 조성…국비 등 48억 원 투입
충북CBS 박현호 기자
2023-10-18 17:20
충북도 제공
충청북도는 18일 환경부가 주관한 2024년 국가생태탐방로 조성 사업에 '충주 한강 수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충주 한강 수변 국가생태문화탐방로는 물억새와 갈대가 장관을 이루는 충북 유일의 습지보호지역인 '비내섬'에서 목계나루를 잇는 철새도래지이다.
시는 국비 등 48억 원을 투입해 2026년까지 탐방로를 조성할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충북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생태탐방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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