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업계, 맥주 제품 출고가 평균 6.9% 인상 예정


오는 11일부터 맥주 제품 가격이 인상된다. 주류업계에 따르면 오비맥주는 카스와 한맥 등 주요 맥주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6.9% 인상할 예정이다. 지난 4월 종량세가 30원 넘게 오르면서 가격 인상을 검토하던 주류업계가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따라 인상을 보류한 지 6개월 만이다. 사진은 10일 서울 시내 한 마트에 진열된 맥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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