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조흥GF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조흥GF는 2010년 대구 달성공단에서 설립한 후 2016년부터 김천1일반산업단지(2단계)로 옮겨 각종 치즈 가공품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설립 이후 엄격한 품질 및 위생관리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HACCP과 FSSC 22000(식품 안전 인증) 등을 획득했다.
국내 주력 유가공업체에 기술력을 인정받아 꾸준히 제품을 공급, 전년 대비 매출액 25% 이상의 성장을 기록하기도 했다.
시장 권한대행 홍성구 부시장은 "내 가족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식품 공급으로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대표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