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브이]유인촌에 '이 XX, 찍지마' 영상 보여주며 "오늘은 허락 받았나?"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5일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첫 질의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은 유 후보자가 2008년 논란을 빚은 'XX. 찍지마' 영상을 보여주었는데, 임 의원은 청문회 현장을 취재 중인 촬영기자들에게 "오늘 후보자에게 촬영 허락 받았나"고 물으며 포문을 열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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