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中감독 '한국 어렵네'
항저우(중국)=CBS노컷뉴스 황진환 기자
2023-10-01 22:07
중국 데얀 두르데비치 감독이 1일 오후 중국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 8강전 한국과의 경기에서 연속 두 골을 허용한 뒤 고개를 숙이고 있다.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