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든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시상식에서 선수들이 금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대표팀은 이날 열린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게임 스코어 3-0으로 완파하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국은 방수현, 라경민 등이 활약했던 1994년 히로시마 대회 이후 29년 만에 중국의 독주를 막고 아시안게임 정상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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