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대신 감독 찾아 인사하는 북한 女농구 대표팀


민족 대명절 추석인 29일 오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여자농구 조별리그 C조 경기 한국과 북한의 경기에서 북한 선수들이 한국 벤치를 찾아가 인사하고 있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