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 세리머니


27일 중국 항저우 디안즈 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최인정(왼쪽부터), 이혜인, 강영미, 송세라가 시상대에 올라 반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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