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제조업 업황개선, 비제조업 악화

제조업 지수추이. 한은 충북본부 제공

충북 제조업체들은 업황이 나아지고 있으나 비제조업체들은 업황이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은 충북본부의 조사 결과 이번달 충북지역 제조업 업황실사지수는 71로 전달에 비해 6포인트 상승했고 다음달 업황전망도 73으로 전달에 비해 1포인트 올랐다.

하지만 비제조업 업황실사지수는 55로 전월에 비해 2포인트 하락했고 다음달 업황전망도 56으로 9포인트 떨어졌다.

제조업 매출BSI 실적은 74로 전월에 비해 1포인트 상승했으나 다음달 전망은 72로 전월에 비해 4포인트 하락했다.
 
자금사정BSI 실적은 81로 전월에 비해 1포인트 하락했고 다음달 전망은 81로 전월에 비해 2포인트 떨어졌다.
 
경영애로사항은 내수부진(21.2%)의 비중이 가장 높고, 불확실한 경제상황(17.6%), 인력난·인건비 상승(16.1%)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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