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교육청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 직원들은 이 기간 청주지역 11개 전통시장에서 부서별로 나눠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윤건영 교육감도 27일 청주 육거리종합시장을 찾아 명절 제수용품과 생활용품을 구입했으며, 장보기 행사 후에는 중증장애인 재활시설인 충북재활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2008년부터 자매결연을 맺은 사회복지시설 30곳에 매년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