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차시간 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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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가 오후 1시를 기해 준법투쟁에 돌입한 23일 오후 서울 용산역 플랫폼에서 승객들이 열차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

철도노조의 준법투쟁은 공사가 정한 작업규칙을 따르는 것으로 차량 정비와 점검 시간 지키기, 운전속도와 열차 운행중 정차시간 준수 등으로 진행되며 철도공사 산하 전국 137개 사업장에서 2만 5천명 전 조합원이 참여하고 KTX를 비롯한 수도권 전철, 화물열차 등 모든 열차에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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