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의 창' vs '박영수의 방패' 승부는?[권영철의 Why뉴스]


이른바 '50억 클럽'의 핵심 피의자로 한 차례 구속영장이 기각됐던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다시 구속 갈림길에 섰습니다. 1차 영장심사에서 '완패'했던 '검찰의 창'이 이번 2차 영장심사에선 '박영수 특검의 방패'를 뚫을 수 있을까요.
   
권영철 대기자가 입수한 2차 구속영장에서 검찰이 새롭게 제시한 내용을 중심으로 짚어봤습니다. 구속 여부는 이르면 3일 밤 혹은 4일 새벽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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