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철 충북대 수의대 교수 아시아독성학회 부회장

최경철 교수. 충북대 제공

충북대학교는 수의과대학 최경철 교수가 3년 임기의 아시아독성학회 부회장으로 추대됐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994년 설립된 아시아독성학회는 한국과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등 10개국이 참여하고 있으며, 3년마다 한번씩 각국을 돌며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한편, 최 교수는 최근 대만에서 열린 제10회 아시아독성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내분비교란물질이 유방암과 전립선암의 성장과 전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기조강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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