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서울 구로구에 '극한호우' 첫 긴급재난문자

연합뉴스

11일 오후 서울 구로구에 '극한호우'를 알리는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됐다.

극한호우는 '1시간 강수량 50㎜'와 '3시간 강수량 90㎜'라는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 발송된다.

정부는 올여름부터 수도권에 극한호우가 내리면 재난문자를 발송하는 시범사업을 진행 중이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