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단장한 강릉 단오공원…포토존·야간 경관 '인기'

2023 강릉단오제가 지난 18일 개막해 축제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단오공원에 마련한 포토존과 야간 경관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릉단오제위원회 제공
2023 강릉단오제가 지난 18일 개막해 축제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단오공원에 마련한 포토존과 야간 경관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일 강릉단오제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단오공원 내에 다양한 포토존을 비롯해 야간경관 조명과 쉼터 등을 조성했다. 특히 힐링을 주제로 꾸민 단오공원에는 캠핑 컨셉의 쉘터와 의자를 설치했고, 여기에 명상음악과 아로마테라피를 추가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게 했다.
 
2023 강릉단오제가 지난 18일 개막해 축제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단오공원에 마련한 포토존과 야간 경관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릉단오제위원회 제공
이와 함께 매일 오후 5시 30분부터 10시까지 켜지는 단오공원의 야관경관 조명은 단오등과 어우러져 강릉단오제의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연일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인증샷이 올라오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강릉단오제위원회 김동찬 위원장은 "새롭게 단장한 단오공원이 단오제를 찾아주시는 시민, 관광객들의 지친 몸과 마음에 조금이나마 치유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 강릉단오제는 오는 25일까지 남대천 행사장에서 진행된다.

2023 강릉단오제가 지난 18일 개막해 축제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단오공원에 마련한 포토존과 야간 경관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릉단오제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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