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낙뢰사고로 사망…통계 보니[그래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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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강원도 양양 설악해변에서 낙뢰 사고가 나면서 벼락을 맞은 6명 가운데 30대 남성 1명이 결국 숨을 거뒀다. 시기별로 여름철에 전체 70% 이상이 집중되는 벼락(낙뢰)은 산지 또는 주변에 높은 구조물이 없는 평지에서 주로 인명 사고로 이어지는데, 이번 양양은 사망사고처럼 '습한 평지'인 해변이나 해수면도 위험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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