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욱 고려대 피부과 교수를 비롯해 모델 에이전시 대표, CF 감독 등 전문가가 심사에 참여했다.
선발 모델들에게는 대상 500만원 등 모두 1000만원의 상금과 1년간 모델로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상에 선발된 고은빈씨는 "비코그린플러스정과 함께 여성의 아름다움을 알리는데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코오롱제약은 "이번 대회를 통해 비코그린이 젊은 브랜드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됐다"며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관련 영상과 사진은 홈페이지(www.bicogreen.co.kr)에서 볼 수 있다.
문의 ㅣ 02-580-6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