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아버지' 샘 알트만, 다음달 9일 방한

중기부 초청으로 방한해 국내 스타트업과 간담회 개최

'오픈AI' 대표 샘 알트만. 연합뉴스

생성형 AI서비스인 '챗GPT'를 만든 '오픈AI' 대표 샘 알트만이 우리나라를 방문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샘 알트만이 중기부 초청으로 오는 6월 9일 오전 국내 스타트업과 간담회를 갖는다"고 30일 밝혔다.

중기부는 이영 장관이 샘 알트만과 대담을 갖고 국내 스타트업들이 오픈AI에 궁금해 하는 점들을 물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간담회 참가를 원하는 스타트업들은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중기부는 신청사 가운데 100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오전 간담회에 이어 오후에는 일반 청중들을 대상으로 샘 알트만과의 간담회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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