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의 신'' 도전하는 카타르 왕자

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라마다서울호텔에서 열린 입식격투기대회 ''무신(武神)'' 기자회견에서 ''카타르 왕자'' 쉐이크 모하메드 알타니(26)가 ''무신 퀸''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내 처음으로 열리는 태권도 기반 토종 입식격투기대회 무신은 오는 7일 오후 4시 장충체육관에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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