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무신(武神) 파이터'' 버터빈-송민호
노컷뉴스 오대일 기자
2009-06-06 16:46
ㅇ
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라마다서울호텔에서 열린 입식격투기대회 ''무신(武神)'' 기자회견에서 에릭 버터빈 애쉬(왼쪽)-송민호 선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내 처음으로 열리는 태권도 기반 토종 입식격투기대회 무신은 오는 7일 오후 4시 장충체육관에서 막을 올린다.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