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武神) 파이터'' 버터빈-송민호

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라마다서울호텔에서 열린 입식격투기대회 ''무신(武神)'' 기자회견에서 에릭 버터빈 애쉬(왼쪽)-송민호 선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내 처음으로 열리는 태권도 기반 토종 입식격투기대회 무신은 오는 7일 오후 4시 장충체육관에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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