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보조금 부정수급' 대구 구의원, 짝퉁 판매 혐의로 검찰 송치
대구CBS 류연정 기자
2023-05-22 09:56
김효린 중구의원. 중구의회 홈페이지 캡처
현역 기초의원이 짝퉁을 판매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대구 중구의회 김효린 의원을 상표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김 의원은 모조품을 불법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아울러 김 의원은 보조금 부정 수급 등 다른 혐의로도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다른 혐의에 대해서는 현재 수사가 계속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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