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리협회 경기지회(김광배 지회장)가 5월 2일 오리데이를 맞이해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오리고기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오리협회와 농협중앙회는 오리고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매년 5월 2일을 오리데이로 정하고 2003년부터 매년 오리데이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으며, 경기도에서도 한국오리협회 경기지회와 함께 매년 경기도청 북부청사(의정부)에서 소비 촉진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특별히 한국오리협회 경기지회에서는 5월 가정의달을 맞이해 포천의 오리고기 전문점에서 아이를 동반한 고객에게 무료로 오리인형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오리협회 경기지회 김광배 지회장은 "매년 5월 2일 오리데이를 맞이해 오리소비촉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맛과 영양 모두 좋은 오리고기를 온가족이 맛있게 드시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체내 독소 배출 작용이 있어 황사,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공해 해독에 탁월해 건강에도 좋은 육류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