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코로나19 확진자 467명 발생

황진환 기자

경상남도는 전날 도내에서 46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18일 밝혔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창원 165명, 진주 64명, 김해 56명, 양산 53명, 거제 39명, 밀양 19명, 사천 17명, 통영 7명, 함안 7명, 하동 7명, 창녕 6명, 의령 5명, 남해 5명, 산청 4명, 거창 4명, 합천 4명, 함양 3명, 고성 2명이다.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85만 2895명(입원치료 2명, 재택치료 2104명, 퇴원 184만 8845명, 사망 1944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명으로 0.04%, 누적 사망률은 0.1%이다. 보유 병상 37개 중 사용 2개 사용해 병상가동률 5.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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