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 재판관 새로운 9인 체제 갖춰[그래픽뉴스]

클릭하거나 확대하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17일 오전 이석태(70·사법연수원 14기) 전 헌법재판관의 후임으로 지명된 정정미(54·25기) 헌법재판관의 취임식이 열렸다. 지난달 취임한 김형두 재판관과 함께 새로운 9인 체제를 갖춘 헌법재판소는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탄핵심판 사건 등을 본격 심리하게 된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