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내놓은 제품은 '카발란 트리플 쉐리 캐스크 싱글몰트'와 '카발란 솔리스트 비노바리끄 싱글 캐스크 스트렝스 싱글몰트'다.
'카발란 트리플 쉐리 캐스크 싱글몰트'는 잘 익은 베리, 신선한 포도 향 뒤에 달콤한 초콜릿, 로즈메리의 스파이시한 향을 느낄 수 있다. 음용 시 말린 과일, 캐러멜, 꿀과 같은 달콤함과 함께 꽃향기까지 담고 있어 완벽한 균형과 차별화된 맛을 자랑한다.
'카발란 솔리스트 비노바리끄 싱글 캐스크 스트렝스 싱글몰트'는 냉각 여과(위스키를 병에 넣기 전 온도를 낮게 해 위스키에 발생하는 응고 물질들을 걸러내는 것) 과정을 거치지 않아 바닐라, 캐러멜, 감귤류 과일 등이 어우러진 위스키 본연의 풍부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지난해 '카발란' 국내 내수용과 면세점 판매량은 전년 대비 각각 169%, 115% 이상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