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하거나 확대하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이 전장보다 0.36% 오른 배럴당 80.71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전날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러시아 등 비(非)OPEC 주요 산유국들의 협의체인 OPEC플러스(OPEC+)의 사전 예고 없는 추가 감산으로 인해 하루에 6%대 급등했던 것보다 상승폭은 줄었지만 스위스 투자은행(IB)인 UBS에 따르면 6월까지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