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의 개인 XR애플리케이션인 '드러머 리노 XR'이다.
증강현실 전문가 윤지훈대표(더봄넷)와 함께 제작된 이번 애플리케이션은 AR 증강콘텐츠로, 공연을 보거나 리노의 캐릭터 카드를 활용한 AR 기능을 접할 수 있고, 무료로 제공되는 종이에 색칠을 한 후 XR애플리케이션으로 구동하면 색칠한 그대로 증강이 되는 신기술이 접목됐다.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월드아티스트로서 다시 한번 새 역사를 써내려 간 드러머 리노는 XR과 AI전문 대학원 SMIT 수석 졸업 후 특임교수로 활동하고 있고 XR을 상업화하는 1세대 기술개발 기획자로도 소개된 바 있다.
드러머 리노는 평창 동계올림픽 라이브사이트 피날레 단독공연, 아시아인 최초 월드뮤지션 50인 등재 (REGALTIP 선정), 한국인 최초 Sennheiser, Soundbrenner, 인터내셔널 엠버서더등에 선정됐다.
팬미팅에서 XR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인 드러머 리노는 "최근 사랑하는 딸 조이를 23주차에 사산하게 돼 아픔을 겪었지만 딸을 위해 준비했던 마음을 담았다"며 "다음세대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XR기술력을 도입해 꿈과 희망,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