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7일 0시 기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0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140명, 경산 58명, 구미 53명, 안동 51명, 김천 41명, 경주 30명, 영주 25명, 상주 22명, 예천 16명, 영천 15명,칠곡 13명, 문경 8명, 의성 8명, 봉화 8명, 영양 5명, 성주 5명, 청송 3명, 고령 3명, 군위 2명, 청도 2명, 영덕 1명, 울진 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576명(국외감염 제외)이 발생해 일일 평균 510.9명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