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541명, 경북 755명

황진환 기자

대구와 경북지역은 1일 오전 0시 현재 각각 541명과 755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대구는 지역 감염 539명,해외 유입 2명 등 모두 541명이 새롭게 확진됐고,지금까지 총 확진자 수는 133만5099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34명이 늘었지만,일주일 전보다는 61명이 줄었다.

코로나 19 관련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다.

경북은 22개 시군에서 755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총 확진자 수는 139만8952명이다.

전날보다는 216명이 늘었지만,일주일 전보다는 114명이 준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한 명이 늘어 누적 사망자는 2073명으로 집계됐다.

지역 의료기관 가운데 전담 치료병상의 가동률은 대구 10.8%,경북은 10.3%이고 재택 치료자는 각각 2302명과 265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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