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다이텍연구원, 탄소산업 기반 구축 위한 업무협약

전주대학교 탄소나노신소재공학과는 지난 24일 다이텍연구원 섬유가상공학연구센터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주대 제공

전주대학교 탄소나노신소재공학과는 지난 24일 다이텍연구원 섬유가상공학연구센터와 탄소산업 기반 구축과 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학생 실습기회 제공 △보유연구장비 공유 △공동 R&D 과제 발굴 및 수행 등이다.

이번 협약은 전주대에 신규 입주하게 되는 다이텍연구원의 섬유가상공학연구센터와 탄소나노신소재공학과의 우수한 연구 역량 및 자원을 공유해 더욱 효과적인 연구 수행 및 전문 인력양성을 위한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등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해 이뤄졌다.

탄소나노신소재공학과 한철민 교수(학과장)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주대 탄소나노신소재공학과와 다이텍연구원 섬유가상공학연구센터는 복합재 관련 전문 인력양성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며, 또한 지역 내 산학연협력 연구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중추 기능 역할을 담당하는 컨소시엄으로 도약하는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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