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각 355명, 568명 발생

황진환 기자

대구와 경북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각각 355명, 568명 발생했다.

26일 대구시와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55명이다.

지역 감염 354명, 해외 유입 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33만 3810명이다.

지역의 코로나19 사망자는 없었다.

지역 소재 의료기관 중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12.3%이다.

재택치료자는 389명이 추가돼 치료 중인 재택치료자는 2847명이다.

경북 지역에서는 이날 0시 기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568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127명, 구미 102명, 경주 62명, 경산 52명, 안동 40명, 칠곡 30명, 김천 23명, 상주 20명, 영천 19명, 영주 17명, 문경 12명, 의성 11명, 울진 10명, 예천 9명, 영양 6명, 봉화 6명, 청도 5명, 군위 4명, 성주 4명, 청송 3명, 영덕 3명, 고령 3명이다.

지역의 코로나19 사망자는 없었다.

경북 지역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135명이 발생해 주간 하루 평균 590.7명꼴로 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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