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0년 처음 진행된 전국 평가에 이어 2번째 최우수 문화도시 선정이다.
정부의 문화도시 2.0 정책에 따른 '포스트 문화도시 방향 제시'와 법정 문화도시 조성 기간 종료 이후에도 사업을 지속한 점이 호평을 얻었다.
청주시는 △시민기록가 양성 △동네기록관 17곳의 성장 △시민기록관의 개관 등 기록문화 창의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사업을 지속 진행하고 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올해도 지역 문화자원을 기록문화 대표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청주시는 이번 최우수 문화도시 선정에 따른 인센티브 2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