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에서는 모두 509명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 23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지역감염 504명과 해외유입 4명 등 모두 509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33만2394명이다.
전날보다는 93명, 일주일 전보다는 174명이 각각 줄었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1명이 늘어 누적 사망자는 1972명으로 집계됐다.
대구지역 의료기관 중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12.8%이며 재택치료자는 449명이 추가되어 치료 중인 재택치료자는 261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