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코로나19 확진자 733명 발생

황진환 기자

경상남도는 전날 도내에서 73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18일 밝혔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창원 237명, 김해 128명, 양산 69명, 거제 65명, 진주 62명, 밀양 38명, 통영 29명, 사천 24명, 창녕 17명, 거창 13명, 하동 12명, 고성 9명, 함안 8명, 합천 6명, 의령 5명, 산청 4명, 함양 4명, 남해 3명이다.

총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182만 5995명(입원치료 48명, 재택치료 5173명, 퇴원 181만 8899명, 사망 1875명)으로 늘었다.

위중증 환자는 13명으로 치료중인 환자대비 0.2%, 누적 사망률은 0.1%이다.

도내 병상 가동률은 25.9%, 동절기 추가접종률은 11.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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