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前 대통령 유서 "힘들다.. 작은 비석 세워달라"

"삶과 죽음은 하나... 화장해달라"

"그동안 힘들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했다. 책을 읽을 수도 없다. 삶과 죽음은 하나다. 화장해 달라. 마을 주변에 작은 비석 하나 세워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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