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제주 ''이미지 클럽''서 성매매 덜미
제주CBS 이인 기자
2009-05-21 11:15
제주서부경찰서는 이미지 클럽을 차려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제주시 최 모(50) 여인을 성매매알선등에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최 여인은 자신이 운영하는 이미지클럽에 내실을 갖추고 손님 정 모(43) 씨 등 2명에게 성매매를 알선했다가 21일 오전 2시 30분쯤 경찰 단속에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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