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난달 현재 일본 증시에 244억달러, 대만 증시에 59억달러, 인도 증시에 33억달러, 한국 증시에 5억달러를 순매수했으며 5월중에는 대만에 40억달러, 한국에 3억달러를 집중매수하는 등 대만과 한국 증시만 순매수를 기록했다.
이로인해 지난달 유가증권시장에 외국인 매매비중이 크게 증가하면서 26.7%로 4월에 비해 3% 이상 높아졌다.
또 올들어 아시아 주요 증시 가운데 한국의 주가상승률이 8.2%로 인도네시아 8.7%에 이어 2위를 기록했으며 중국은 -16%로 가장 큰폭으로 하락했다.
CBS경제부 황명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