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 마곡·의정부 담당 신규 딜러로 바이에른오토㈜ 선정

아우디 코리아의 10번째 공식 딜러사
내년 2월 서울 마곡동과 경기 의정부에 임시 전시장 열고 판매 시작
2024년 상반기 강서구와 의정부 내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오픈 예정

아우디 코리아 제공

아우디 코리아는 서울 마곡동과 경기 의정부 지역의 판매와 고객 서비스를 담당할 새로운 공식 딜러사로 바이에른오토㈜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우디 코리아의 10번째 공식 딜러사로 선정된 바이에른오토㈜는 내년 2월 1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과 경기 의정부에 임시 전시장을 열고 판매를 시작하며, 2024년 상반기 강서구와 의정부 내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오픈할 예정이다.

아우디 코리아 임현기 사장은 "수입차 시장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바이에른오토㈜가 아우디의 새로운 딜러 파트너사로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신규 딜러 선정으로 서울 서부 및 북부 그리고 경기 북부 지역의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보다 수준 높은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아우디 코리아는 이달 기준 전국에 총 37개의 신차전시장과 12개의 인증중고차전시장, 그리고 39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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