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성지중·고 스승의 날 세족식
노컷뉴스 오대일 기자
2009-05-1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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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인 15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 성지중·고등학교 개화산 교사에서 열린 ''제자사랑 세족식''행사에서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발을 씻겨주고 있다.
배움의 기회를 놓친 학생들의 배움터인 성지학교 교사들은 5월 15일 스승의 날을 ''제자사랑의 날''로 정하고 어려운 가정형편과 제도권 교육의 낙인으로 쌓인 학생들의 마음의 벽을 허물고 사제간의 정을 돈독히 하기 위해 이같은 행사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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