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과 나란히 선 김태호 경남지사

김태호
14일 오전 육군 39사단에서 열린 경상남도 통합방위협의회 위원회.

박연차 회장 금품 로비 의혹으로 검찰소환설이 나오고 있는 김태호 경남지사와, 창원지방검찰청 황교안 검사장(왼쪽)이 한자리에 나란히 서 묘한 대조를 보였다.

김 지사는 13일 "박연차 회장과 의혹을 살 만한 어떠한 돈거래도 없었다"며 "검찰이 본인을 조사할 것이 있으면 조속히 불러 진실을 규명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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