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여수소방서는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시설과 전동킥보드 등 화재로 입주민의 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증가하고 있어 선제적 예방·대응활동으로 대형화재를 막기 위해 안전관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관리는 △충전시설 부근 적응성 소화기 설치와 안전스티커 부착 △안전수칙 안내문 배부 △전동킥보드 판매점과 대여 장소 사고예방 간담회 개최 △어린이·청소년 등 대상 전동킥보드 운행관련 안전교육 실시 등이 있다.
여수소방서 관계자는 "전기차와 전동킥보드 화재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안전교육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